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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킨고정형 샘플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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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미스티' 김남주-지진희, 격정 멜로 스타트! 뜨거웠던 대본 연습 현장 첫 공개! ]]></title>
       <link>http://demo317.mygoodnews.com/sub_read.html?uid=20</link>
       <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712/2017120425314696.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p><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712/2017120425445387.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br />여왕 김남주와 멜로장인 지진희가 귀환했다. 2018년 JTBC 상반기 기대작 ‘미스티’가 뜨거웠던 대본 연습 현장을 첫 공개하고 격정멜로의 스타트를 끊은 것. </p><p> </p><p>오는 1월26일 첫 방송될 JTBC 새 금토드라마 ‘미스티’(극본 제인, 연출 모완일, 제작 글앤그림)는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 고혜란(김남주)과 그녀의 변호인이 된 남편 강태욱(지진희), 그들이 믿었던 사랑의 민낯을 보여주는 격정 미스터리 멜로. 김남주와 지진희의 특급 만남만으로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작품이다.</p><p> </p><p>지난 10월 서울 상암동 JTBC 본사에서 진행된 ‘미스티’ 대본 연습에는 모완일 감독과 제인 작가, 크리에이터 강은경 작가를 비롯해 배우 김남주 지진희, 전혜진, 임태경, 이경영, 안내상, 고준, 진기주, 김보연, 연운경, 이준혁, 이성욱, 김수진, 김형종, 이아현, 정영기, 신강우, 구자성 등 주요 출연진이 총출동해 현장을 가득 메웠다. 시작부터 사건이 휘몰아치는 짜임새 있는 대본과 이를 끌고 가는 배우들의 열연에 긴장을 늦출 수 없었고, 연습만으로도 ‘미스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p><p> </p><p>“귀하신 분들과 귀한 대본으로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연습의 시작을 알린 모완일 감독은 “능력을 보여주시면 하나도 빠짐없이 담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겠다. 행복한 과정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각오와 기대를 전했다.</p><p> </p><p>6년 만의 복귀로 화제를 모은 김남주는 5년 연속 ‘올해의 언론인상’을 독식하는 최고의 앵커 고혜란 역할을 맡았다. 김남주는 “무조건 열심히 하겠다”고 열의를 보이며, 프로페셔널한 앵커로 완벽 변신해 여왕의 귀환을 알렸다. 고혜란의 남편이자, 검사 출신 국선 변호사 강태욱 역을 맡아 “멋진 드라마에 멋진 분들과 함께하게 됐다.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한 지진희는 이내 특유의 묵직함으로 태욱에 빠르게 몰입, 김남주와의 특급 케미를 선보였다.</p><p> </p><p>남편을 위해 행복한 희생을 자처한 조강지처 서은주 역의 전혜진은 그간 보여줬던 강렬한 캐릭터와는 180도 다른 지고지순하면서도 강단있는 여자로 변신했다. 또한 비밀을 가진 미스터리한 인물로 등장하는 하명우 역을 맡아 드라마에 첫 도전한 임태경은 사연 있는 눈빛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p><p> </p><p>이밖에도 어느 작품에서나 묵직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이경영, 안내상, 김보연, 연운경, 이아현, 이준혁, 김수진 등은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쉴 틈 없이 빠져들게 했다. 혜란의 메인앵커 자리를 위협하는 젊은 피 한지원 역을 맡은 진기주는 실제 기자 출신 경험을 바탕으로 욕망에 당당한 기자 출신 앵커를 완벽히 소화했으며, 사랑에 솔직한 프로 골퍼 케빈 리로 분한 고준은 고혜란의 옛 남자이자 서은주의 남편, 한지원의 연인을 연기하며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였다.</p><p>   </p><p>제작진은 “한 명, 한 명 새로운 인물이 등장할 때마다 배우들의 분위기에 압도되는, 열기가 가득한 현장이었다”고 전하며, “극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반 사전제작을 목표로, 첫 대본 연습 이후 10월 말부터 촬영을 시작했다. ‘미스티’ 첫 방송까지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p> </p><p>한편 ‘미스티’는 ‘드라마 스페셜-시리우스’, ‘뷰티풀 마인드’를 연출한 모완일 PD의 JTBC 첫 작품으로 제인 작가가 집필을 맡았으며 강은경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한다. ‘언터처블’ 후속으로 2018년 1월 26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p><p> </p><p>사진제공 = 글앤그림</p><p> </p><p> </p>]]></description>
       <pubDate>2017-12-04 10:24: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촬영장 막내 최민호가 대배우들과 함께 하는 마음가짐]]></title>
       <link>http://demo317.mygoodnews.com/sub_read.html?uid=19</link>
       <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712/2017120427317859.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br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최민호가 대배우들과 함께 하는 마음가짐을 전했다.</p><p> </p><p>1996년 대한민국을 흔들었던 명작이 2017년 다시 찾아온다. 21년만 리메이크 소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tvN 새 토일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극본 노희경/연출 홍종찬/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지티스트/이하 ‘세상에서’)이 12월 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p><p> </p><p>‘세상에서’는 노희경 작가의 작품 중에서도 수작으로 손꼽히는 드라마. 1996년 원작 방송 당시 깊은 가족애를 적나라하리만큼 현실적으로 담아내 호평 받았다. 물론 명배우들의 열연도 극찬의 큰 몫을 차지했다. 2017년 ‘세상에서’ 역시 믿고 보는 배우들이 대거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또 한 명 주목해야 할 배우가 있다. 바로 사고뭉치 막내 아들 ‘정수’ 역의 최민호다.</p><p> </p><p>◆ 촬영장 막내, 더할 나위 없는 기회와 마주하다</p><p>차근차근 연기자의 길을 걷고 있는 최민호에게 대배우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세상에서’의 의미는 남다를 수밖에 없다. 최민호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세상에서’에 임하고 있는지 직접 들었다.</p><p> </p><p>대선배들과 함께 하는 각오를 묻자 최민호는 “각오라기보단 대선배님들, 선생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다.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촬영장에서 제가 막내이기 때문에 밝은 분위기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남다른 의지를 전했다.</p><p> </p><p>◆ 실제로도 막내아들 최민호, 대본리딩 때 눈물 흘린 이유</p><p>‘세상에서’ 대본리딩 당시, 배우들 모두 깊게 몰입해 눈물을 흘렸다. 최민호 역시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고, 몇 번이고 숨을 고르며 대사를 읽어 눈길을 끌었다. 이 눈물엔 이유가 있었다고.</p><p> </p><p>최민호는 “대본을 처음 봤을 때부터 정말 슬펐다. 촬영하면서 더 큰 느낌을 받겠지만, 리딩 때도 감정적으로 크게 다가왔던 것 같다. 실제 저 역시 막내아들이고 엄마 속 썩였던 기억이 많은데 극중에서도 속 썩이는 막내 역할이라 공감됐고, 엄마라는 존재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다”고 털어놨다.</p><p> </p><p>제작진에 따르면 최민호는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세상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 드라마 ‘세상에서’가 전해줄 뭉클한 가족애와 함께, ‘세상에서’를 통해 보여줄 연기자 최민호의 성장 역시 기대되고 궁금하다.</p><p> </p><p>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은 가족을 위해 평생을 희생해 온 중년 부인이 말기 암 진단을 받고, 가족들과 이별을 준비하는 내용을 그린 드라마다. 1996년 방송 당시 33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과 작품상을 거머쥔 수작으로, 21년만에 리메이크된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은 ‘변혁의 사랑’ 후속으로, 12월9일(토) 밤 9시 tvN에서 첫 방송된다.</p><p> </p><p>&lt;사진제공 = tvN&gt;</p><p> </p>]]></description>
       <pubDate>2017-12-04 10:26: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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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변혁의 사랑' 최시원X강소라X공명, 공감·웃음 다잡은 '변혁의 사랑'이 남긴 것! ]]></title>
       <link>http://demo317.mygoodnews.com/sub_read.html?uid=18</link>
       <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712/2017120434068882.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br />시작부터 특별했던 ‘변혁의 사랑’이 청춘들의 짜릿한 반란 성공을 담아내며 유종의미를 거뒀다.</p><p> </p><p>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연출 송현욱 이종재, 극본 주현, 기획 글line,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삼화네트웍스) 최종회에서 청춘 을벤져스 변혁(최시원 분), 백준(강소라 분), 권제훈(공명 분)의 무모해보였던 강수그룹 변혁 대작전은 평범하지만 바르게 살아가는 을들의 도움에 힘입어 성공을 거뒀다. 변강수(최재성 분)는 죄 값을 치르기 위해 옥살이를 시작했지만 강수그룹과 세상은 한 번에 바뀌지 않았다. 방향을 제대로 잡은 청춘들은 자신의 삶과 강수그룹을 변혁하기 위한 진짜 반란의 시작점에 다시 섰다. 현실적이어서 더 통쾌한 반란의 성공을 보여준 ‘변혁의 사랑’은 특별했던 시작만큼 의미 있는 마무리로 더할 나위 없는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에 그 어떤 드라마와도 결이 달랐던 ‘변혁의 사랑’이 남긴 것을 짚어봤다.</p><p> </p><p><span class="bold">#절대甲이 지배하는 세상에 나타난 초강력 乙들의 사이다 반란</span></p><p>‘변혁의 사랑’은 갑질에 굴복해야하는 을들의 현실을 직설적으로 짚으면서도 무력감이나 패배감 대신 통쾌한 반란으로 사이다를 선사했다. ‘인간사이다’ 백준은 무개념 갑질에 완벽한 논리와 강단 있는 패기로 제대로 반격하며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백준으로 인해 변화하고 성장한 사고유발자 재벌3세 변혁, 냉소적인 성공지향주의자 권제훈이 함께 반란을 시작하면서 ‘변혁의 사랑’은 시청자들의 진심 어린 응원을 이끌어냈다. 외주용역 고용부터 하청공장을 향한 갑질, 자회사를 통한 비자금 마련과 탈세 등 기성세대가 짜놓은 잘못된 판을 마주한 청춘들은 그들만의 순수하고 긍정적인 방식으로 변화를 이끌었다. 변혁, 백준, 권제훈을 비롯해 김기섭(서현철 분), 이태경(최대철 분), 안미연(황정민 분), 장철민(강영석 분) 등 평범하고 힘없어 보이는 을들이 연대해 절대갑 강수그룹을 바꾸고 새로운 세대를 만들어가는 모습이 감동을 자아냈다.</p><p> </p><p><span class="bold">#다른 신념으로 상반된 삶을 살아가던 세 청춘의 성장이 전한 공감과 위로</span></p><p>‘변혁의 사랑’은 청춘을 향한 희망과 위로를 전하려는 고민에서 시작됐다. 세상의 불합리를 만들어놓고 책임을 청춘에게 돌리는 기성세대의 논리에 굴하지 않고 스스로 세상의 룰을 만들어가는 변혁, 백준, 권제훈의 도전기는 그 자체로 희망이고 위로였다. 제작진의 의도에 시청자들이 공감으로 화답할 수 있었던 이유는 현실적인 청춘의 상을 그려냈기 때문이다. 세상 물정 몰라서 순수할 수 있었던 변혁, 주어진 삶을 살아내기 바빴던 백준과 권제훈의 모습에 청춘들의 현실이 투영돼 있었다. 세 청춘은 세상을 변혁하는 동시에 내면의 변혁도 이뤄냈다. 자신에게 어떤 힘과 부가 주어졌는지도 모른 채 누리기만 했던 변혁은 위치와 책임을 깨닫고 그룹을 바꾸기 시작했다. 단 한 번도 자신의 꿈을 생각해보지 않았던 백준은 자신에게 휴식과 고민의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노르웨이로 떠났다. 분노의 응어리를 털어버리고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한 권제훈은 다시 강수그룹에 출근했다. 삶에 정답은 없기에 세 청춘이 각자 다른 답을 찾아내며 진행형의 성장을 보여주는 마지막은 새로운 시작을 암시하며 공감과 위로를 전했다.</p><p> </p><p><span class="bold">#클리셰 깨는 개성강한 캐릭터들의 향연, 한 끗 다른 로코의 차원이 다른 재미</span></p><p>‘변혁의 사랑’ 속 인물들은 현실적이면서 독창적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재벌3세와 생계형 캔디, 엘리트 뇌섹남이라는 설정만 보면 로코에서 흔히 봤던 인물들처럼 보이지만 클리셰는 없었고 새로움만 가득했다. 청정1급수의 순수함으로 세상을 살아가던 변혁은 온실 밖 세상의 진실을 깨닫고 이를 바꾸기 위해 자신의 위치와 힘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변혁 특유의 천진하고 긍정적인 에너지 덕분에 현실의 굴레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뚝심 있게 밀고 나가며 반란을 성공시킬 수 있었다. 그런 변혁이 첫 눈에 반한 여자 백준은 신데렐라가 아니라 온달 변혁을 성장시키고 단련시키는 평강공주였다. 세 사람 중 가장 주체적이고 확실한 신념을 가진 인물이이기도 했다. 현실을 잘 알기에 냉소적인 태도를 갖게 됐던 권제훈도 청춘의 현실을 반영했다. 변혁의 행보를 내심 대견한 시선으로 지켜보면서도 자신의 이익 앞에서는 냉정하게 변모하며 긴장감을 불어넣었던 변강수, 변혁만큼이나 순수한 러블리 매력으로 웃음을 선사한 정여진 등 ‘변혁의 사랑’에는 평면적으로 그려낸 인물이 하나도 없었다. 생생한 개성과 매력을 지녔음에도 현실을 담아낸 인물들은 풍성한 서사를 만드는 동력으로 끝까지 시청자들의 시선을 잡아끌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p><p> </p><p>한편, ‘변혁의 사랑’은 백수로 신분 하락한 생활력 제로의 재벌3세 변혁과 고학력·고스펙의 생계형 프리터족 백준(강소라 분), 그리고 금수저를 꿈꾸는 엘리트 권제훈(공명 분) 등 세 청춘이 세상을 바꿔나가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기성세대들이 만들어 놓은 룰에 굴하지 않고 자신들만의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세 청춘의 반란기가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사이다를 선사하며 지난 3일 호평 속에 종영했다. 후속으로 오는 12월 9일(토) 밤 9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이 첫 방송된다.</p><p> </p><p>사진제공=tvN &lt;변혁의 사랑&gt; 16회 방송캡처</p>]]></description>
       <pubDate>2017-12-04 10:33: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연예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변혁의 사랑' 김민기, 아쉬운 종영인사+훈훈한 비하인드 현장 공개! ]]></title>
       <link>http://demo317.mygoodnews.com/sub_read.html?uid=17</link>
       <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712/2017120407033128.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br />배우 김민기가 ‘변혁의 사랑’ 종영소감을 전했다.</p><p> </p><p>tvN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에서 강수그룹 기획실의 멤버이자 김대리로 분했던 김민기가 깨알조연으로 마지막까지 극을 뒷받침하며, 아쉬운 종영 인사를 전했다.</p><p> </p><p>극중 변혁(최시원)은 강수그룹의 기획실 인턴으로 발령받아 사건들을 거치며 성장했다. 그 과정에서 기획2팀의 양과장(김기두)을 비롯한 팀원들은 변혁과의 에피소드를 통해 다양한 인간군상을 그려내며 극에 활력과 풍성함을 더했다.</p><p> </p><p>마찬가지로 기획 2팀 김대리 역을 맡은 김민기 역시 마지막까지 극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마치며 종영의 미를 거두었다. 소소한 역할이지만 야근에 찌든 미생의 군상을 그려내기 위해 밤샘 촬영에도 대본을 놓지 않는 등 열심을 다한 김민기는 마지막 촬영현장까지 유쾌한 기운으로 팀원들과 호흡하며 훈훈했던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p><p> </p><p>‘기획 2팀 바이’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이재윤을 비롯한 동료 배우들과의 즐거운 모습을 SNS에 게재했다. 또한 김민기는 ‘변혁의 사랑’ 종영을 맞아 “밤 이슬 맞으며 뜨거운 열정으로 하나되어 서로를 응원한 동료 배우들과 또 한번 좋은 기회를 주신 송현욱 감독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막 정드니 아쉬운 작별이네요. 드라마를 위해 애쓰신 모든분들께 고마움의 박수를 전하며, 시청자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라고 소감을 전했다.</p><p> </p><p>한편, 김민기는 최근 송현욱 감독이 연출을 맡은 10부작 드라마 ‘멜로홀릭’에서 연애의 신 정윤호의 도움으로 마성의 매력남으로 거듭나는 캐릭터를 맡아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소개팅에서 차여 눈물 흘리는 소심남부터 여친 바라기 달달남의 모습까지 다채로운 연기 변신으로 눈도장을 받은 김민기는 송현욱 감독과의 인연으로 ‘변혁의 사랑’까지 출연하게 된 것.</p><p> </p><p>김민기는 동국대 연극영상학과 졸업 후 영화 ‘무법자’, ‘오빠가 돌아왔다’, 드라마 ‘대왕의 꿈’ 등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특히 JTBC ‘유나의 거리’에서 호스트바 선수 ‘민규’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로 주목받기 시작한 김민기는 ‘변혁의 사랑’ 종영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p><p> </p><p>&lt;사진=bob스타컴퍼니&gt; </p>]]></description>
       <pubDate>2017-12-04 12:06: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언터처블’ 진구 구하려 뛰어든 정은지! 분당최고 4.9%! 관심폭발!]]></title>
       <link>http://demo317.mygoodnews.com/sub_read.html?uid=16</link>
       <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712/2017120454586601.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br />‘언터처블’ 진구와 정은지의 입수 장면이 분당 최고 시청률 4.9%까지 치솟았다.</p><p> </p><p>시청률 조사회사인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일(토) 밤 11시에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연출 조남국/ 극본 최진원/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드라마하우스) 4회가 분당 최고 시청률 4.9%까지 기록했다. 이날 방송분은 평균 시청률 4.3%(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언터처블'은 1회 2.4%, 2회 3.3%, 3회 2.3% 4회 4.3%를 기록(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하며,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나타냈다.</p><p> </p><p>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준서(진구 분)와 이라(정은지 분)가 바다에 들어가는 부분이다. 죽은 아내 정혜(경수진 분)를 그리워하던 준서는 바다로 몸을 던지고, 이라는 준서가 걱정돼 바다에 뛰어 들어갔다. 하지만 막상 이라가 수영을 하지 못해, 준서가 그녀를 데리고 육지로 나와 몸을 녹이며 속내를 터놓았다.</p><p> </p><p>촬영 현장에서 진구와 정은지는 매서운 바다 추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연기 열정을 불태웠다. 얇은 의상 하나만 걸친 채 4시간이 넘는 수중촬영을 소화해야 했지만, 조금도 흐트러짐 없는 집중력을 보이며 촬영에 임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p><p> </p><p>지난 2일 방송된 ‘언터처블’ 4회에서는 준서와 기서(김성균 분) 형제가 엇갈린 행보를 이어가는 과정이 긴박감 넘치게 펼쳐졌다.</p><p> </p><p>준서는 북천해양 인근의 식당에서 아내 정혜(경수진 분)가 3년 전 잔혹하게 폭행을 당한 채 도망친 일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준서가 형의 집에 머물며 자신의 속내를 숨긴 채 정혜의 흔적을 찾아다니는 사이, 기서는 북천시를 서서히 제압해갔다. 중앙정치에서 자유롭게 북천시를 운영하겠다고 말하며 대규모 동반 탈당을 주도하며, 북천시장에 출마했다.</p><p> </p><p>현재까지 4회가 방송된 ‘언터처블’은 높은 몰입도와 진구-김성균 등 배우들의 연기가 호평을 얻으며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언터처블’ 시청자 게시판에는 “배우들의 안정적인 연기가 인상적이다”(ID: TKJ***), “빠른 전개가 몰입하게 만든다”(ID: 고**), “극에 미스터리가 더해지면서 더욱 흥미로워진다”(ID: HJ***)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p><p> </p><p>8일 방송될 ‘언터처블’ 5회 예고에는 체포된 진구가 탈주하는 모습과 이라와 자경(고준희 분)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지며 기대감을 높였다.</p><p> </p><p>‘언터처블’은 삶의 전부인 아내를 잃고 가족의 추악한 권력과 맞서는 차남 장준서와 살기 위해 악이 된 장남 장기서, 두 형제의 엇갈린 선택을 그린 웰메이드 액션 추적극이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11시에 JTBC를 통해 방송된다.</p><p> </p><p>&lt;사진&gt; JTBC ‘언터처블’ 방송 캡처</p><p> </p>]]></description>
       <pubDate>2017-12-04 13:54: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수도권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용띠클럽’ 카리스마 배우 장혁, 반전매력 폭발 ‘꾸벅꾸벅 졸음포착’  ]]></title>
       <link>http://demo317.mygoodnews.com/sub_read.html?uid=15</link>
       <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712/2017120459082776.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br />‘용띠클럽’ 차태현의 반전 매력이 공개된다.</p><p> </p><p>KBS 2TV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이하 ‘용띠클럽’)는 연예계 대표 절친 용띠5인방(김종국, 장혁, 차태현, 홍경민, 홍경인)의 좌충우돌 로망여행을 그린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일명 ‘오룡이들’로 불리는 20년지기 다섯 친구들의 꾸밈없고 유쾌한 웃음이 큰 사랑을 받고 있다.</p><p> </p><p>각자 배우, 가수로 대중에게 화려한 모습을 보여주는 다섯 친구들이지만 ‘용띠클럽’에서만큼은 다르다. 친구들과 함께이기 때문에 늘 솔직하고 때론 허당기 가득한 모습까지 보여주는 것. 특히 카리스마 배우 장혁은 ‘뽀로로’ 노래를 부르거나 만화 ‘아톰’ 속 코주부박사 토크에 열을 올리는 등 제대로 된 반전매력을 발산하고 있다.</p><p> </p><p>이런 가운데 12월 5일 방송되는 ‘용띠클럽’ 5회에서도 장혁의 반전매력은 폭발할 예정이다. 눈빛 하나로 안방극장을 압도하던 카리스마 대신 즐거운 웃음을 장착한 장혁의 매력 속으로 풍덩 빠져보자.</p><p> </p><p>공개된 사진은 늦은 밤 서핑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다섯 친구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들은 숙소 거실에 옹기종기 모여 저마다 편안한 자세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끄는 멤버는 단연 장혁. ‘용띠클럽’ 촬영 당시 준비 중이던 드라마 대본을 손에 쥔 채 대사 외우기에 열중하고 있기 때문이다.</p><p> </p><p>그러나 곧 반전 모습이 포착됐다. 대본에 집중한 줄 알았던 장혁이 꾸벅꾸벅 쏟아지는 졸음을 참지 못한 채 잠에 빠져든 것. 제작진에 따르면 ‘용띠클럽’ 다른 멤버들은 잠에 빠진 장혁을 발견한 뒤 휴대전화로 사진 찍는 등 장난에 돌입했다고. 결국 장혁은 “눈을 감아야 대사가 잘 외워진다. 생각해서 정리하는 거다”고 귀여운 변명을 해 더욱 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p><p> </p><p>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포장마차 두 번째 손님은 물론, 용띠 오형제를 깜짝 놀라게 할 의문의 인물이 등장할 예정이다. 과연 카리스마를 벗어 던진 장혁의 반전매력은 무엇일지, 이번 주에는 또 용띠 오형제들이 어떤 수다를 쏟아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용띠클럽’ 5회는 내일(5일) 화요일 밤 11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p><p> </p><p>사진제공= KBS 2TV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p>]]></description>
       <pubDate>2017-12-04 13:58: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수도권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서현 공항패션 화제 “우아하고 청순하고 혼자 다 해~”]]></title>
       <link>http://demo317.mygoodnews.com/sub_read.html?uid=14</link>
       <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712/2017120402501885.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p><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712/2017120402595687.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p><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712/2017120403085803.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br />공항을 환하게 밝힌 서현의 공항패션이 화제다.</p><p> </p><p>패션 매거진 ‘나일론’의 1월호 화보 촬영 차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뉴욕으로 출국한 서현은 바비인형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패션 센스와 밝은 미소로 등장하여 공항 내 취재진과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p><p> </p><p>이 날 서현은 블랙 패딩 점퍼에 펄 숄더 스트랩이 인상적인 파인드카푸어 핑고백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선택하여 우아한 분위기를 더한 겨울 페미닌룩을 선보였다. 서현이 선택한 백은 하이퀄리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파인드 카푸어(FIND KAPOOR)’의 핑고백으로, 유니크한 컬러감과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여러 종류의 스트랩을 활용해 한 개의 백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p><p> </p><p>서현의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침부터 열일하는 서현 미모”, “비율이 인형이라 뭘 입어도 소화 가능해”, ”가방 디자인 독특하고 예쁘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p> </p><p>한편, 서현은 최근 MBC 주말드라마 ‘도둑놈 도둑님’을 마치고 휴식기를 갖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17-12-04 14:02: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수도권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나쁜녀석들: 악의 도시' 거친 남자들의 훈훈한 촬영장 대공개! ]]></title>
       <link>http://demo317.mygoodnews.com/sub_read.html?uid=13</link>
       <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712/2017120407329020.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br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 박중훈, 주진모, 양익준, 김무열, 지수의 훈훈한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p><p> </p><p>오는 12월 16일(토), 첫 방송 되는 OCN 오리지널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극본 한정훈, 연출 한동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얼반웍스)가 ‘나쁜녀석들’ 5인방 박중훈, 주진모, 양익준, 김무열, 지수의 화기애애함이 돋보이는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극중 거칠고 살벌한 분위기와 반전되는 웃음 가득한 촬영 현장은 다섯 배우들의 찰떡 호흡이 기대되는 이유다.</p><p> </p><p>악을 처단하기 위해 더 세진 ‘나쁜녀석들’로 뭉친 우제문(박중훈), 허일후(주진모), 장성철(양익준), 노진평(김무열), 한강주(지수). 각기 다른 이유로 ‘나쁜녀석들’에 합류했지만 ‘악의 카르텔’에 통쾌한 한방을 날리고 정의를 구현하겠다는 목적만큼은 같은 이들은 진짜 남자들의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p><p> </p><p>큰형님 박중훈부터 막내 지수까지, 쉽게 보기 힘든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나쁜녀석들’ 5인방. 과감한 액션씬이 많은 촬영이지만 배우들의 밝은 표정만큼 촬영 현장 또한 훈훈하다. 다섯 명의 배우들은 완성도 높은 호흡을 위해 틈틈이 대본을 맞춰보고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나누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특히, 평소 커피 매니아로 유명한 주진모는 쉬는 시간에 배우들과 스탭들에게 직접 드립 커피를 내려줬다는 제작진의 후문. ‘나쁜녀석들’ 5인방은 조연 및 단역 배우들과도 스스럼없이 지내며 촬영장 분위기를 밝게 이끌어나가고 있다.</p><p> </p><p>제작진은 “박중훈, 주진모, 양익준, 김무열, 지수가 남다른 에너지와 돈독한 팀워크로 촬영장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고 있다. 현재, 촬영에 열심히 몰두하고 있는 배우들이 따뜻한 배려와 기분 좋은 호흡을 통해 추운 날씨까지 극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만나기만 하면 수다가 끊이지 않는 다섯 배우들의 찰떡 호흡이 화면 속에 어떻게 담길지, 첫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p><p> </p><p>한편,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는 악을 악으로 응징하는 ‘나쁜녀석들’이 부패한 권력 집단에게 통쾌한 한방을 날리는 액션 느와르 드라마다. ‘나쁜녀석들’, ‘38사기동대’를 통해 OCN 오리지널 장르물의 한 획을 그은 한정훈 작가와 한동화 감독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작품이다.</p><p> </p><p>‘블랙’ 후속으로 오는 12월 16일(토) 밤 10시 20분, OCN에서 첫 방송된다.</p><p> </p><p>&lt;사진 제공 = OCN&gt;</p>]]></description>
       <pubDate>2017-12-04 14:06: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연예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빅뱅 승리, ‘Hi, POP 전시회’ 오디오가이드 제작 참여 ‘재능기부’]]></title>
       <link>http://demo317.mygoodnews.com/sub_read.html?uid=12</link>
       <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712/2017120408578587.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br />빅뱅 승리(이승현)가 팝아트 대표작가 5인의 주요 작품을 소개하는 &lt;&lt;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gt;&gt; 오디오 가이드 제작에 참여해 목소리로 전시 관람객들과 만날 예정이다.</p><p> </p><p>승리는 12월 15일부터 강남 M컨템포러리에서 열리는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의 관람객들을 위한 오디오 가이드에 재능기부로 참여한다. 또한, 오디오 가이드 판매 수익금 일부를 다양한 색(色)의 아름다움을 경험하지 못하는 시각 장애 아동들을 위해 승리의 이름으로 기부할 예정이다.</p><p> </p><p>승리가 오디오 가이드를 녹음한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은 팝아트의 거장 로이 리히텐슈타인을 비롯, 앤디 워홀, 키스 해링, 로버트 인디애나, 로버트 라우센버그의 주요 작품을 소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팝아트 전시이다.</p><p> </p><p>이번 전시는 각국에 개인 소장된 작품 중 엄선한 160여 점을 국내 최대 규모로 선보이는 기획전시로 미국 팝아트 운동의 부흥을 이끈 대표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그들의 삶과 당대의 문화를 피부로 느껴 볼 수 있다. 더욱이, 당시의 시대상과 각각의 아티스들의 특성을 반영한 공간 구성은 관람객들에게 팝아트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제공한다.</p><p> </p><p>이에 승리가 오디오 가이드로 참여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오디오가이드란 전시회에서 전시되고 있는 작품이나 각각에 대한 설명을 녹음하여 관람객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로 승리의 또렷하고 톡톡 튀는 목소리로 전시 관람객들의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전시 관람을 보다 더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p><p> </p><p>오디오 가이드 녹음을 마친 승리는 “평소 좋아했던 팝아티스트들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다. 여러 작품 속에 숨어있는 몰랐던 이야기들도 알 수 있어 즐거웠다”고 전했다.</p><p> </p><p>승리는 뛰어난 전달력과 맑고 깊은 목소리로 정평이 나 있어, 미국의 60년대 팝 감성이 가득 차 있는 이번 전시와 승리의 목소리가 함께하여 전시 관람객들의 재미와 작품 이해에 큰 도움일 될 것으로 예상된다.</p><p> </p><p>한편, 승리가 함께한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은 12월 15일부터 내년 4월 15일까지 서울 강남 M컨템포러리(르 메르디앙 서울 1층)에서 개최된다.</p><p> </p><p>승리의 목소리가 담긴 오디오가이드 및 자세한 전시 관련 문의는 M컨템포러리 홈페이지(www.m-contemporary.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p><p> </p><p>&lt;사진제공: M컨템포러리&gt;</p>]]></description>
       <pubDate>2017-12-04 14:07: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김영옥-원미경, 서로를 끌어안는 고부사이]]></title>
       <link>http://demo317.mygoodnews.com/sub_read.html?uid=11</link>
       <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712/2017120518192445.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br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김영옥과 원미경이 특별한 고부관계를 그린다.</p><p> </p><p>tvN 새토일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극본 노희경/연출 홍종찬/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지티스트/이하 ‘세상에서’)는 노희경 작가의 대표적인 명작 중 하나이다. 1996년 방송된 이 작품은 세월의 흐름에도 변하지 않는, 큰 사랑에 힘입어 21년만에 또 한번 드라마로 리메이크된다.</p><p> </p><p>‘세상에서’를 가득 채우는 명배우들, 그 중 김영옥(할머니 역)과 원미경(인희 역)은 같지만 다른 이유로 기대를 모은다. 1996년 원작과 2017년 리메이크작에 같은 역할로 출연하는 유일한 배우 김영옥. 극을 중심에서 이끌 원미경. 이들의 막강한 열연을 보는 것만으로 궁금증을 유발하는 것.</p><p> </p><p>극중 김영옥은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로 분해 열연한다. 원미경은 시어머니와 가족들 뒷바라지를 하며 평생을 살아왔지만 말기 암 진단을 받고 마는 며느리 인희 역을 맡았다. 이들은 극중 오랜 세월을 살며 깊어진, 피보다 진한 고부관계를 보여줄 예정이다.</p><p> </p><p>‘세상에서’ 속 시어머니와 인희, 두 고부의 관계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말기 암 진단을 받고 가족과 이별을 준비하는 인희에게 시어머니의 존재는 아픔, 고통, 연민, 책임감, 가족애 등 여러 복잡한 감정을 이끌어낸다. 가족 중 유일하게 고독, 아픔을 서로 공유하며 끌어안은 것이 인희와 시어머니다. 그만큼 시어머니와 이별은 인희에게 여러 의미로 큰 감정적 무게를 차지한다.</p><p> </p><p>이것이 ‘세상에서’의 수많은 명장면 중에서도 인희와 시어머니가 함께 한 장면이 유독 기억에 남는 이유이다. 특히 인희가 죽음을 눈 앞에 두고, 홀로 남겨질 시어머니와 단둘이 마주한 장면은 21년의 시간이 흐른 2017년 현재까지도 많은 시청자들의 가슴 속에 깊이 새겨져 있다. 두 인물이 긴 세월 쌓아온 유대감, 그 안에서 북받쳐 오르는 감정은 보는 이의 눈시울을 뜨거워지게 한 것.  </p><p> </p><p>이처럼 특별한 ‘세상에서’ 속 시어머니와 인희의 고부관계. 이를 연기할 두 배우 역시 특별하지 않을 수 없다. 실제 촬영현장에서 김영옥, 원미경은 원숙하고 섬세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는 전언. 이와 관련 ‘세상에서’ 측 관계자는 “현장에서 두 사람의 가슴 저미는 감정신들을 볼 때면 절로 숨 죽이고, 감탄하게 된다. 눈물도 왈칵 쏟아진다. ‘세상에서’가 드라마로 완성됐을 때 두 배우의 열연은 어떻게 보여질지, 시청자에게 어떤 감동을 안겨줄지 궁금하고 기대된다”고 전했다.</p><p> </p><p>의미가 깊은 작품 속 결코 평범하지 않은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 그 관계를 지독하리만큼 현실적으로 그려낼 김영옥과 원미경. 두 배우의 소통과 연기호흡이 보여줄 특별한 고부관계, 그 속에서 비롯된 묵직한 울림이 ‘세상에서’ 첫 방송을 더욱 기다리게 만든다.</p><p> </p><p>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은 가족을 위해 평생을 희생해 온 중년 부인이 말기 암 진단을 받고, 가족들과 이별을 준비하는 내용을 그린 드라마다. 1996년 방송 당시 33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과 작품상을 거머쥔 수작으로, 21년만에 리메이크된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은 ‘변혁의 사랑’ 후속으로, 12월9일(토) 밤 9시 tvN에서 첫 방송된다.</p><p> </p><p>사진제공 = tvN</p>]]></description>
       <pubDate>2017-12-05 09:16: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배우 이영애, JTBC '전체관람가' 출연료 전액 서울독립영화제 후원! ]]></title>
       <link>http://demo317.mygoodnews.com/sub_read.html?uid=10</link>
       <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712/2017120525295365.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br />배우 이영애가 30일(목) 개막한 독립영화 결산축제 서울독립영화제2017를 후원, 독립영화에 대한 애정과 응원을 표하여 화제다.</p><p> </p><p>배우 이영애는 JTBC ‘전체관람가’ 이경미 감독 편에 출연한 출연비 전액을 서울독립영화제2017에 후원했다. JTBC 프로그램 ‘전체관람가’는 10인 감독의 단편영화 제작 과정을 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성황리에 방영 중이며, 수익을 독립영화 진흥을 위한 기부를 통해 의미 있게 쓰일 예정이라고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p><p>특히 배우 이영애가 &lt;친절한 금자씨&gt; 이후로 오랜만에 영화 출연을 확정 지어 눈길을 끌었다. &lt;미쓰 홍당무&gt;, &lt;비밀은 없다&gt; 등을 연출한 이경미 감독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며, 독립영화 발전을 위한 좋은 취지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p><p> </p><p>올해 43회를 맞은 서울독립영화제는 매년 신진 감독들의 재기발랄한 작품과 화제작, 기성 감독들의 깊이 있는 작품 등을 소개하며 독립영화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배우 이영애의 후원금은 후배 독립영화 배우들을 응원하는 ‘독립스타상’의 기부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본선경쟁 부문의 배우들을 대상으로 하는 ‘독립스타상’은 2009년부터 독립영화의 새로운 얼굴들을 발굴해 왔다. 변요한, 이주승, 이민지, 이상희, 유다인, 이채은, 정하담 등이 ‘독립스타상’을 통해 주목 받아 남다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부터 2인에게 수여될 예정이다. </p><p> </p><p>서울독립영화제2017의 폐막식은 오는 12월 8일(금) 오후 7시, 배우 김혜나와 남연우의 사회로 CGV 아트하우스 압구정 ART3관에서 진행된다. 폐막식에서는 9일 간의 여정을 갈무리하는 행사보고와 함께 총 2,000만 원이 수여되는 대상, 최우수장편상, 최우수단편상, 심사위원상 및 독립스타상(2편)과 열혈스태프상까지 총 7개 부문의 본상이 수여된다. 더불어 새로운선택상과 새로운시선상을 포함한 새로운선택상 2개 부문, 집행위원회 특별상, 독불장군상, 관객상(2편)으로 이뤄진 특별상 6개 부문을 시상하고 수상작을 특별 상영한다. ‘지금’의 독립영화를 결산하는 서울독립영화제2017 폐막식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p><p> </p><p>배우 이영애의 따뜻한 응원과 함께 성황리에 본행사에 돌입한 서울독립영화제2017은 총 111편의 상영작을 선보이며, 11월 30일(목)부터 12월 8일(금)까지 9일간 CGV아트하우스 압구정과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다.</p><p> </p>]]></description>
       <pubDate>2017-12-05 09:24: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바이브, 라이브 앨범 11일로 발매일 변경... &quot;고품격 음원 선사 위해 부득이하게 연기&quot; ]]></title>
       <link>http://demo317.mygoodnews.com/sub_read.html?uid=9</link>
       <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712/2017120537067319.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br />바이브가 라이브 앨범 발매 일정을 11일로 변경했다.</p><p> </p><p>소속사 메이저나인 측은 "오는 9일로 발매 예정이었던 바이브의 라이브 앨범 '발라드림 3 라이브 앨범(BALLADREAM III' LIVE ALBUM)' 발매 일정을 이틀 뒤인 11일로 변경했다"며 "앨범의 후반 작업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발매일을 이틀 뒤로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p><p> </p><p>이어 소속사 측은 "5년 만에 나오는 라이브 앨범으로 완성도 높은 음원을 선사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발매일을 조정하게 됐다"고 발매일 변경에 대해 설명했다.</p><p> </p><p>바이브의 라이브 앨범은 '정녕', '마이 올(My All)', '천국', '숭례문' 등 바이브의 히트곡을 비롯해 바이브만의 스타일로 리메이크한 '오 컴 올 예 페이스풀(O Come All Ye Faithful)' '캐럴 오브 더 벨즈(Carol of the Bells)' '북치는 소년(The Little Drummer Boys)' 등 겨울을 대표하는 유명 캐럴 곡들을 6트랙 안에 담아 콘서트 때의 전율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p> </p><p>또한 전 곡 모두 '합창계의 거장' 윤학원 코랄과 콜라보레이션한 곡들로 채워, 생동감 넘치는 고품격 음원 공개를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p><p> </p><p>한편, 바이브의 라이브 앨범 '발라드림 3'은 11일(월)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또한 바이브는 오는 12월 22일 포맨과 대구 엑스코를 시작으로 25일 부산 벡스코, 29일~3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브랜드 콘서트 '발라드림 Ⅳ(발라드림 4)' 콘서트를 개최, 라이브 앨범 '발라드림 3'의 감동 스토리를 써내려갈 예정이다.</p><p> </p><p>&lt;제공 = 메이저나인&gt;</p>]]></description>
       <pubDate>2017-12-05 09:36: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광수, 김종국X하하 감언이설에 '빅픽처 시즌2' 합류하나 ]]></title>
       <link>http://demo317.mygoodnews.com/sub_read.html?uid=8</link>
       <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712/2017120545564819.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br />오늘 (5일) 오후 6시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되는 '빅픽처'에서는 김종국과 하하가 '빅픽처 시즌2'에 이광수를 영입하기 위해 만발의 준비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p><p> </p><p>하하는 이광수의 관찰 카메라 종료 후 단도직입적으로 "(빅픽처) 시즌2 같이 가자" 라며 캐스팅에 나섰고 이광수는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안 하고 싶은데요"라며 단호하게 대답했다.</p><p> </p><p>이에 김종국과 하하는 생각지도 못한 거절에 '멘붕'에 빠진 듯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일동 폭소했다.</p><p> </p><p>마음을 가다듬은 하하는 "왜 하기가 싫어?"라며 이광수의 의견을 존중하는듯 했지만 이는 치밀한 계획의 시작이었던 것.</p><p> </p><p>김종국과 하하는 오랜 시간 이광수와 쌓아온 우정만큼이나 '빅픽처 시즌2' 합류를 제안했을 때 나올 상황을 정확히 예측하고 있었고 철저하게 대안을 준비했다.</p><p> </p><p>출연료부터 제작자 기회 부여 등 달콤한 속삼임은 물론 반강제적인 대타 섭외까지 만발의 준비를 마친 김종국과 하하는 과연 이광수를 '빅픽처 시즌2'에 합류 시킬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 모은다.</p><p> </p><p>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SM C&amp;C, 그리고 김종국 하하가 공동 제작하는 '빅픽처'는 9월 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 화, 수 오후 6시 네이버TV와 V LIVE(V앱)에서 만나볼 수 있다 .</p><p> </p><p>&lt;사진 제공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제공&gt;</p>]]></description>
       <pubDate>2017-12-05 09:45: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김연아&박보검 겨울화보같은 짜릿한 광고촬영 컷 공개]]></title>
       <link>http://demo317.mygoodnews.com/sub_read.html?uid=7</link>
       <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712/2017120549399976.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p><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712/2017120549497812.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p><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712/2017120550046564.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br />‘피겨여왕’ 김연아와 ‘국민남친’ 배우 박보검이 짜릿한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현장이 포착됐다. 이들이 포착된 곳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월드와이드 파트너사이자, 130여년 동안 일상 속 짜릿한 행복을 전해 온 코카-콜라의 겨울 시즌 평창동계올림픽 캠페인 광고 촬영 현장.</p><p> </p><p>이번 광고는 이른 눈 소식과 함께 성큼 다가온 겨울과 얼마 남지 않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며, 코카-콜라와 함께 겨울 스포츠를 즐기며 짜릿한 겨울을 보낸다는 콘셉트로 진행됐다.</p><p> </p><p>가장 먼저 대표적인 겨울 스포츠 종목인 스키를 즐기는 김연아와 박보검의 모습이 눈에 띈다. 눈 오는 스키장에서 코카-콜라를 마시며 행복한 표정으로 리프트를 타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겨울 스포츠를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게끔 한다. </p><p> </p><p>또, 두 사람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응원이 펼쳐지고 있는 경기장에서 사람들과 함께 하나되어 스포츠를 응원하는 모습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빨간색 귀마개와 빨간색 포인트가 들어간 니트를, 박보검은 하얀색 패딩에 빨간색 체크셔츠를 매치해 센스 있는 커플 응원룩을 연출하기도 했다.  </p><p> </p><p>이 밖에도 김연아와 박보검은 하얀 눈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동그랗게 눈을 뜨며 코카-콜라의 짜릿함을 표현한 김연아와 그 뒤에서 하얀 눈을 불며 장난을 치는 박보검의 활기 넘치는 모습은 다가올 겨울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p><p> </p><p>코카-콜라사 관계자는 “겨울 스포츠를 즐기고 응원하는 김연아, 박보검과 함께 소비자들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겨울 스포츠에 더욱 관심을 갖고 짜릿함으로 하나되길 바란다”며, “특히, 이번 겨울은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동계올림픽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기다리고 있는 만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월드와이드 파트너인 코카-콜라는 소비자들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함께 더욱 짜릿하고 특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올림픽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p><p> </p><p>한편, 코카-콜라는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부터 90여년 간 올림픽 파트너로 함께해 온 올림픽 후원사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도 월드와이드 파트너로 활동하며 스포츠를 통한 짜릿한 도전과 행복을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올림픽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평화’와 ‘스포츠 정신’의 상징인 올림픽 성화봉송 프로그램에 참여함은 물론, 동계 스포츠 종목의 실루엣을 담은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하고 올림픽 경기 티켓을 증정하는 대규모 소비자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p><p> </p><p>&lt;사진제공 : 코카콜라&gt;</p>]]></description>
       <pubDate>2017-12-05 09:48: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멜로홀릭’ 경수진, 종영 아쉬움 달래는 비하인드 공개. 연기 투혼 비하인드 컷]]></title>
       <link>http://demo317.mygoodnews.com/sub_read.html?uid=6</link>
       <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712/2017120553594231.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br />‘멜로홀릭’의 경수진의 종영을 앞둔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p><p> </p><p>OCN 월화드라마 ‘멜로홀릭’의 종영을 앞두고 시청자의 아쉬움을 달래는 미공개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한 것. 경수진의 교복을 입은 모습부터 대본에 몰두하는 모습까지 소소하면서도 경쾌하거나 진지한 촬영장의 뒷모습이 공개되어 시청자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p><p> </p><p>‘멜로홀릭’은 ‘연애불능’ 초능력남 유은호(정윤호)와 연애불가 두 얼굴의 여 한예리, 한주리(경수진)가 만나펼치는 달콤살벌 러브판타지 드라마이다. 순진무구한 한예리부터 치명적인 한주리까지 한순간의 눈빛으로 두얼굴의 여인을 설득력있게 그려낸 경수진은 독보적인 능청미까지 발산, '멜로홀릭'의 꿀잼을 이끌며 시청자를 홀릭시키고 있다.</p><p> </p><p>지난 방송에서는 연쇄살인범으로 밝혀진 선호(한주완)에게 납치된 예리의 모습과 그런 예리를 찾아 나선 은호의 모습이 포착되며 시청자의 궁금증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p><p> </p><p>그런 가운데 ‘멜로홀릭’의 마스코트이자 열연에 빛나는 경수진의 이색 매력이 담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되어 마지막회를 아쉬워하는 시청자의 마음을 달래고 있다. 더운 여름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도 언제나 비타민 같이 넘치는 에너지로 따라 웃게 만드는 미소는 물론 진지한 모습까지 다채로움이 넘치는 경수진의 매력은 시청자를 ‘홀릭’시킨다.</p><p> </p><p>경수진은 ‘멜로홀릭’을 통해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판타지에 생명을 불어넣었다는 평과 함께 익살스러움부터 코믹함까지 제대로 내려놓은 ‘척’은 시청자에게 보는 재미를 선사했고 의외의 허당미와 엉뚱 발랄함에 방심하는 순간 파고드는 치명적인 눈빛은 두 사람을 연기하는 변신의 마법에 ‘홀릭’하는 설득력을 부여하며 백 번의 설명을 뛰어넘는 ‘수진매직’을 선보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p><p> </p><p>이에 관계자는 “예리와 주리를 연기하는 경수진에 보내주시는 큰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린다. 흥미진진한 마지막 반전까지 변함없는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p> </p><p>경수진의 연기 변신에 빛나는 OCN 월화드라마 ‘멜로홀릭’은 오늘 밤 9시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p>]]></description>
       <pubDate>2017-12-05 09:52: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아스트로 윤산하, 첫 단독 광고 비하인드! ‘소년과 청년’ 사이!]]></title>
       <link>http://demo317.mygoodnews.com/sub_read.html?uid=5</link>
       <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712/201712055527281.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br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윤산하의 팔색조 매력이 가득한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p><p> </p><p>최근 윤산하는 노트북 가방 글로벌 기업 ‘타거스’의 모델로 발탁돼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현장 비하인드 사진 속 윤산하는 스케이트보드를 들고 풋풋한 소년의 분위기를 보여주는가 하면 진지하게 기타 연주를 하는 모습 등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p><p> </p><p>이번 광고 촬영은 한강에서 노래를 들으며 스케이트보드를 타거나, 기타 연주를 하며 작곡을 하는 등 자유로운 24시간을 보내는 소년을 컨셉으로 진행됐다.</p><p> </p><p>이날 첫 단독 광고 촬영을 하게된 윤산하는 촬영 대기 시간 동안 긴장을 하는 귀여운 모습으로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촬영에 들어가는 순간 언제 그랬냐는 듯 다양한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컨셉을 자연스럽게 소화해내 광고 관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p><p> </p><p>특히 촬영을 위해 아스트로의 ‘베이비(Baby)’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직접 준비, 현장에서 즉석으로 연주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촬영 내내 애교 막내 답게 현장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스태프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고.  </p><p> </p><p>한편, 아스트로의 윤산하가 출연한 ‘타거스’ 광고 영상은 타거스 공식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아스트로는 현재 5집 미니 앨범의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했으며 계속해서 다양한 스케줄을 이어가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17-12-05 09:54: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배우 이연희, 화보 같은 파리 여행기 영상 공개]]></title>
       <link>http://demo317.mygoodnews.com/sub_read.html?uid=4</link>
       <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712/2017120557117256.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p><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712/2017120557207760.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p><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712/2017120557326908.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br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드라마 ‘더 패키지’에서 윤소소 역으로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인 배우 이연희의 파리 여행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p><p> </p><p>최근 프랑스 홍보대사로 임명된 이연희가 프랑스 관광청(Atout France) 및 파리 일드프랑스 관광청(CRT)과 함께 파리 홍보 영상을 촬영한 것.</p><p> </p><p>‘연희의 파리 사용법’이라는 주제로 촬영된 이번 영상 속에서 이연희는 파리장식미술관, 파리 13구 그래피티 거리, 생 마르탱 운하 등 파리 곳곳을 다니며 완벽한 파리지엔느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p><p> </p><p>‘연희의 파리 사용법’은 문화체험, 푸드트립, 포토스팟, 총 세 가지 테마로 파리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4일에 공개된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한 달간 총 4차례에 걸쳐 프랑스 관광청 페이스북( <a href="http://www.facebook.com/KR.France.fr">www.facebook.com/KR.France.fr</a> )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p><p> </p><p>프랑스 관광청 측은 “이연희의 청초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잘 나타나는 이번 영상들은 기존 대중에게 잘 알려진 파리의 모습뿐만 아니라 잘 알려지지 않은 파리의 다양한 숨은 매력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밝혔다.</p><p> </p><p>영상 공개와 더불어 진행될 다양한 페이스북 이벤트는 네티즌들이 영상을 감상한 후 새로운 파리의 면모를 즐기고, 자신만의 파리 사용법을 소개 및 공유하는 방식으로 12월 29일까지 매주 진행될 예정이다. 이벤트 참가자들에게는 파리 현지 스냅 촬영권, 파리 뮤지엄 패스(Paris Museum Pass), 세인트 제임스(Saint James) 의류, 브리오슈 도레(Brioche Dorée) 디저트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p><p> </p><p>한편 이연희의 프랑스 관광청 홍보대사 공식 위촉식은 12월 13일 프랑스 대사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2017-12-05 09:56: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X윤세아, 예측불가 치명 케미로 시청자 사로잡는다]]></title>
       <link>http://demo317.mygoodnews.com/sub_read.html?uid=3</link>
       <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712/2017120559322454.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br />‘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와 윤세아가 치명적 케미로 극의 또 다른 재미를 책임진다.</p><p> </p><p>JTBC 월화드라마의 포문을 여는 작품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냥 사랑하는 사이’(연출 김진원, 작가 유보라, 제작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 이하 ‘그사이’) 측은 5일 이준호와 윤세아의 아슬아슬 초밀착 아이컨택이 포착된 스틸컷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p><p> </p><p>‘그사이’는 거칠지만 단단한 뒷골목 청춘 강두(이준호 분)와 상처를 숨긴 채 평범한 일상을 꿈꾸는 건축 모델러 문수(원진아 분), 인생을 뒤흔든 사고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걷잡을 수 없는 이끌림으로 서로에게 물들어가는 강두와 문수의 치열한 사랑이 시청자들에게 따뜻하고 가슴 먹먹한 울림을 선사할 전망이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의 김진원 감독과 ‘비밀’의 유보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이준호와 원진아라는 신선한 캐스팅에 이기우, 강한나, 나문희, 윤유선, 안내상, 태인호, 윤세아, 박희본 등 내공 탄탄한 명품 배우들이 곳곳에 포진해 풍성한 서사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드라마를 가득 채운다.</p><p> </p><p>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준호(이강두 역)와 윤세아(마리 역)의 관계에 궁금증을 유발하는 사진이 담겨 있다. 얼굴 가득 상처를 달고 있는 이준호의 얼굴을 쓸어내리는 여유로운 미소의 윤세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초밀착한 상태로 서로를 응시하는 눈빛이 숨 막히는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밑바닥 인생을 살아온 이준호의 거친 모습과 그런 이준호에게 다정하게 다가가는 윤세아의 케미는 종잡을 수 없어서 더 궁금증을 유발한다.</p><p> </p><p>해당 장면은 극중 마리가 강두에게 정유택(태인호 분)의 명함을 건네며 일을 제안하는 장면으로 두 사람의 관계를 한 눈에 보여준다. 윤세아가 연기하는 마리는 클럽 ‘마리앤’의 마담으로 부둣가 골목에서 허드렛일을 하는 강두를 누구보다 믿고 끌어주는 인물이다. 때로 든든한 누이처럼, 때로 연인같은 친구처럼 지내며 극의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 사진만으로도 깊이 있는 연기변신을 펼칠 이준호와 독보적 존재감으로 강한 에너지를 보여주는 윤세아의 대체불가 케미가 벌써부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p><p> </p><p>‘그사이’ 제작진은 “앞날이 없는 것처럼 하루살이 인생을 살아가는 강두와 마리의 관계는 이 드라마의 또 다른 꿀잼포인트다. 이번 작품을 통해 확실한 연기변신을 하는 이준호와 독보적 매력의 윤세아의 연기 시너지 기대해달라”고 밝혔다.</p><p> </p><p>한편, 오랜만에 만나는 짙은 감성 멜로로 기대를 높이고 있는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오는 12월 11일(월) 밤 11시 JTBC에서 첫 방송된다. </p><p> </p><p>&lt;사진제공=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gt;</p>]]></description>
       <pubDate>2017-12-05 09:5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저글러스' 차주영, 첫 방부터 터졌다! 미모끝판 여비서 탄생! ]]></title>
       <link>http://demo317.mygoodnews.com/sub_read.html?uid=2</link>
       <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712/2017120502374890.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br />배우 차주영이 첫 등장부터 존재감을 제대로 과시했다. 그는 자신이 주연으로 투입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극본 조용/ 연출 김정현/ 제작 스토리티비/ 이하 ‘저글러스’)을 통해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어디선가 보스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반드시 나타나는 ‘오피스 히로인즈’, 이름하야 ‘저글러스’라 불리는 여비서의 현실과 고충을 탄탄한 연기력으로 녹여내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p><p> </p><p>숱한 화제 속에 화려한 막을 올린 ‘저글러스’는 지난 4일 첫 방송됐다. 이 날 방송에서는 ‘저글러 4인방’ 좌윤이(백진희 분)-왕정애(강혜정 분)-마보나(차주영 분)-박경례(정혜인 분)를 주축으로 여비서를 바라보는 세간의 시선과 보스의 서열이 곧 비서의 서열인 세계에서 펼치는 치열하고 리얼한 직장 생존기를 리얼하게 그려내며 호평을 받았다.</p><p> </p><p>이 날은 특히 차주영의 하드캐리 열연이 더해지며 극에 신선함을 더했다. 그는 보스를 위해 온 몸으로 엘리베이터 막기를 불사해 눈길을 끄는가 하면, 고고함과 완벽함을 과시하며 몰입도를 더했다.</p><p> </p><p>차주영이 극 중 맡은 역은 외모-능력 뭐 하나 빠지지 않는 YB애드 광고기획부 소속 조전무(인교진 분)의 비서 ‘마보나’. ‘저글러 4인방’ 중 입사 7년 차로 여상 출신에 파견직으로 시작한 경력이 있다. 그러나 철두철미하고 주도 면밀한 업무 능력을 높게 평가받으며 ‘최초의 고졸 출신 전무 비서’라는 타이틀을 생성, 모든 파견직들의 롤모델로 각광받는 ‘보나 신화’를 이룬다.</p><p> </p><p>이에 보나는 1분 1초가 바쁜 조전무를 위해 엘리베이터를 타러 가는 중에도 분 단위 스케줄을 관리해주고 자신의 몸을 끼워 닫히기 직전의 엘리베이터를 막는 등 1분을 60초로 쪼개 쓸 줄 아는 스마트함과 살신성인을 지닌 여비서의 진면목을 제대로 보여줬다.</p><p> </p><p>특히 YB그룹 구조조정본부 최철우 전무 빙모상에서 여비서 보나의 활약은 빛났다. 그는 최전무 부부에게 극적인 조의를 표하기 위해 미리 눈에 안약을 넣어 그렁그렁한 눈물을 만드는 등 철두철미한 자세로 수십 가지 일을 해내는 일당백 센스를 발휘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p><p> </p><p>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의 ‘비서 보나’는 180도 다른 솔직하면서도 순수하고 털털한 모습으로 매력을 폭발시켰다. 그녀는 자신의 보스를 “쌍팔년 보스”라 칭하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여비서는 차만 잘 타고 남자 비서는 차만 잘 몰면 된다는 거지?”라며 보스의 뒷담화에 거침없는 등 차주영표 핵사이다 공감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연기력에 대한 호평을 끌어냈다.</p><p> </p><p>차주영의 열연에 힘입어 ‘저글러스’는 방송 후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하는 등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SNS와 시청자 게시판에 “차주영 매력적이더라”, “’저글러스’ 속 차주영 미모 완전 끝장”, “차주영 같은 미모끝장 비서 어디 없나요?”, “’저글러스’ 보면서 자꾸 눈길가더라”, “미모도 센스도 짱짱걸”, “차주영 ‘월계수 양복점’에 나왔던 듯? 앞으로 눈여겨봐야지” 등 글을 올리며 관심을 보였다.</p><p> </p><p>차주영은 소속사 파트너즈파크를 통해 “한씬 한씬 최선을 다해 촬영하고 있다. ‘저글러스’ 속 마보나 캐릭터는 이전까지 안 해 본 역할이라 애착이 크다. 앞으로 시청자들에게 마보나로 기억될 수 있게 더욱 노력하겠다.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첫 방송 소감을 전했다.</p><p> </p><p>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은 신이 내린 처세술과 친화력으로 프로서포터 인생을 살아온 여자와 타인의 관심과 관계를 전면 거부하는 철벽형 남자가 비서와 보스로 만나 펼치는 관계역전 로맨스. 매주 월화 오후 10시 방송.</p><p> </p><p>&lt;사진&gt; 저글러스 1회 캡처</p>]]></description>
       <pubDate>2017-12-05 10:01: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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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띠클럽’ 우주소녀 성소 깜짝 등장, 다섯 친구들 눈 번쩍  ]]></title>
       <link>http://demo317.mygoodnews.com/sub_read.html?uid=1</link>
       <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712/2017120503474142.jpg" alt="" width="578" border="0"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br />‘용띠클럽’에 성소가 떴다.</p><p> </p><p>KBS 2TV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이하 ‘용띠클럽’)는 20년지기 용띠 친구들 5인방(김종국, 장혁, 차태현, 홍경민, 홍경인)의 좌충우돌 유쾌한 로망여행을 그린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다섯 친구들의 폭소만발 수다와 꾸밈없는 모습이 안방극장에 즐거운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p><p> </p><p>‘용띠클럽’의 놓칠 수 없는 재미 포인트 중 하나는 다섯 친구들이 다른 누군가와 만날 때 터져 나오는 색다른 모습들이다. 친구들끼리 있을 때의 편안한 모습과는 또 다른, 다섯 남자의 즐거운 매력이 돋보인다는 반응. 실제로 포장마차를 찾은 여대생 손님들, 서핑을 함께하고자 선뜻 찾아준 절친 god 박준형과 용띠 5인방의 케미는 큰 화제를 모았다.</p><p> </p><p>이런 가운데 용띠5인방이 또 한 번 색다른 케미를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2월 5일, 바로 오늘 방송되는 ‘용띠클럽’에 걸그룹 우주소녀 멤버 성소가 깜짝 등장하는 것이다.</p><p> </p><p>공개된 사진은 용띠5인방의 포장마차를 포착한 것. 사진 속 다섯 친구들은 언제나 그렇듯 늦은 밤 포장마차에 옹기종기 모여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던 중 누군가 의외의 인물이 등장한 듯 눈을 동그랗게 뜨고 밖을 내다보는 다섯 친구들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p><p> </p><p>이어진 사진에서 친구들이 놀란 이유를 확인할 수 있다. 궁촌항 포장마차에 걸그룹 우주소녀 멤버 성소가 나타난 것. 성소의 밝은 미소와, 성소 못지 않게 밝은 모습으로 함박웃음을 터뜨리는 용띠 5인방의 모습이 큰 웃음을 예고한다.</p><p> </p><p>앞서 용띠 5인방은 여행 전 만났을 때, 걸그룹 멤버의 ‘아는 오빠’가 되어주겠다며 즐거운 농담을 했던 바. 진짜 걸그룹이 나타났을 때 다섯 친구들이 어떤 모습을 보일지, 이들과 성소가 어떤 케미를 발산할지 ‘용띠클럽’ 5회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p><p> </p><p>뿐만 아니라 성소가 용띠5인방 중 아빠, 오빠 삼고 싶은 멤버로 누굴 뽑았는지 또한 이날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성소와 용띠 5인방의 즐거운 만남은 12월 5일 오늘, 화요일 밤 11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p><p> </p><p>&lt;사진제공= KBS 2TV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gt;</p>]]></description>
       <pubDate>2017-12-05 10:03: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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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연예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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